라이프로그


20091031 동노회 연습 나만의 당신들



반스타킹신고 열심히 뛰어다니다보니 종아리가 가렵다며 벅벅 긁다가 이내 포카리로 식혀주는 박서

20091107 유미♥지환 결혼식 나만의 당신들






다 흔들리고 완전 속상했는데 요거 하나 잘나왔다. 자꾸만 쟁글쟁글하게 "경민아, 오빠가 들게!"라고 말씀하시는 우리 지환쌤은 마치 2AM 창민을 연상케할만큼 음 아니 창민보다 더 멋졌다. 여신포스 유미언니는 말할 것도 없고! 우왕 부럽당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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